개발자로 일했지만, 어느 순간 내가 매일 사용하던 기술조차 제대로 설명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시작했다.
Java부터 Git, Gradle, Spring Boot, API, OCR, 프론트엔드까지.
무언가를 새로 배우는 기록이라기보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이해해 가는 기록에 가깝다.
그리고 지금은 AI와 함께 하나의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보면서 그 과정을 기록하고 있다.
이 페이지는 RE:개발자 시리즈의 전체 목차다.
'RE:개발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컴퓨터에서는 잘 되는데, 다른 사람도 쓸 수 있어야 했다 | RE:개발자 #10 (0) | 2026.09.21 |
|---|---|
| 기능이 된다고 제품이 되는 건 아니었다 | RE:개발자 #9 (0) | 2026.09.20 |
| AI를 붙이면 끝일 줄 알았다, 실제 테스트는 달랐다 | RE:개발자 #8 (0) | 2026.09.19 |
| 프론트엔드를 붙였더니, 드디어 서비스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 RE:개발자 #7 (0) | 2026.09.19 |
| OCR로 개인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하드코딩을 걷어낸 날 | RE:개발자 #6 (0) | 2026.09.18 |